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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광의 발로GO 인터뷰
“‘한명숙 사건’ 증인 김씨, 검찰 프락치라는 증언 여럿 있어”[이영광의 발로GO 인터뷰 620] 이송은 KBS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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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광 기자  |  kwang383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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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2.16  17:09:41
수정 2021.02.16  21: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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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0월 ‘메이드 인 중앙지검’ 2부작을 방송했던 KBS 1TV <시사직격>이 최근 후속편을 보도했다. 5일 <시사직격>은 한명숙 전 총리 사건의 (검찰측)증인 중 한명인 김 씨에 대한 취재를 담은 ‘메이드 인 중앙지검2 - 증언의 유효기간이 끝나간다’편을 방송했다. 

사실 한 전 총리 사건은 지난해 뉴스타파 보도 이후 여러 매체에서 후속 보도를 했다. 그런데 <시사직격>이 왜 또 다룬 것인지가 궁금해 ‘메이드 인 중앙지검2 - 증언의 유효기간이 끝나간다’편을 취재한 이송은 PD를 지난 8일 전화로 연결했다. 다음은 이 PD와 나눈 일문일답을 정리한 것이다.

   
▲ <이미지 출처=KBS ‘시사직격’ 화면 캡처>

“불기소 후 김씨 경찰에 ‘내가 한명숙 사건 중요 증인이라 하지 않았냐’”

- 5일 방송된 KBS 1TV <시사직격> ‘메이드 인 중앙지검2 - 증언의 유효기간이 끝나간다’편을 취재, 연출하셨잖아요. 방송을 마친 소회가 어때요?

“저희가 방송을 준비하면서 고생이 많았습니다. 근데 유튜브 댓글이나 시청자들 반응이 상당히 좋았습니다. 10년 전 사건이어서 당시를 정확하게 기억하는 사람들이 많지가 않았었거든요. 때문에 (시청자들에게) 이 사건을 어떻게 이해를 시킬 건지 그리고 당시에 어떤 일이 있었었는지에 대해 설명을 할 필요가 있었었고요. 그래서 저희가 취재 할 수 있는 자료들을 찾기 위해서 동분서주했었고요. 그 자료를 바탕으로 당시 상황 중에 진실로서 믿을 만한 상당한 내용이 있는지 찾기 위해서 노력을 하였습니다.” 

- 한명숙 전 총리 사건의 증언을 둘러싼 진실게임을 이 시점에 다시 취재하신 이유가 무엇인가요?

“가장 중요했던 부분은 방송에서도 밝혔지만, 이 사건과 관련된 공소시효가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저희는 이와 관련해서 오랫동안 취재를 하고 있었기 때문에 이 사건의 진실을 밝힐 수 있는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고 판단을 했었고요. 이전 방송에서 다 밝혀내지 못했던 부분에 대한 추가적인 내용이 있었기 때문에 다시 주목하고 방송을 하게 됐습니다.” 

- 처음에 어디부터 취재 시작하셨어요?

“가장 먼저 저희가 확보가 필요했던 건 한은상 씨가 썼던 진정서 내용이었습니다. (진정서에 나와 있었던 내용 그리고 한은상 씨 변호인을 통해 그가 썼던 대검찰청 감찰부와 주고받았던 문답서를 확보했습니다. 당시에 있었던 증언 내용을 다시 꼼꼼히 보기 시작했습니다. 이런 과정들을 통해서 우리가 취재할 수 있도록 판단되는 몇 가지 포인트들을 찾을 수 있었고요. 그 포인트들을 가지고 취재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 그 포인트는 뭔가요?

“그 포인트는 저희가 방송에서 다뤘지만 크게 세 가지로 볼 수 있습니다. 제일 먼저 저희가 다루었던 게 구치소에서 만나기 전 김 씨와 한만호 씨가 사회에서 알았냐라는 점입니다. 이 부분이 중요한 이유는 둘 사이에 친분이 있었기 때문에 한만호가 김 씨에게 본인이 한명숙 총리에게 돈을 줬다는 내용을 털어놓을 수 있었다는 김씨의 주장 때문입니다. 취재진은 그 부분에 주목했습니다. 왜냐면 한만호는 재판정에서 일관되게 김 씨를 구속수감 되기 전에 알지 못했다고 주장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한은상 씨 역시 한만호를 통해 김씨를 알지 못했다라는 이야기를 들었다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또한 저희가 취재 과정에서 만났던 A 씨(가명)도 본인이 한만호와 서울구치소에 안면이 있었던 사이였는데 그의 인터뷰 내용도 한만호와 한은상의 주장과 일치했습니다. 이러한 취재를 바탕으로 취재진은 김씨가 한만호를 알았다고 주장하는 에피소드인 마야 콘서트를 주목했던 거죠.

취재진은 당시 김 씨가 진술했던 마야 콘서트에 정치인이 왔었는지 만약 정치인이 왔다고 해도 김씨가 무대에 정치인을 올릴 수 있는 위치에 있는지 이 부분들을 다각도로 취재했고요. 취재진은 기본적인 원칙을 ‘그래 김 씨의 말대로 한만호 씨를 통해서 한명숙 전 총리 일행인 정동영 후보와 조배숙 의원이 당시 왔었을 수도 있다’라는 걸 전제로 세우고 이 부분들을 검증하기 시작했죠. 그런 부분들이 하나씩 취재하다보니 실체적 진실이 나왔던 거 같습니다.”

   
▲ <이미지 출처=KBS ‘시사직격’ 화면 캡처>

- 김 씨 주장은 마야 콘서트 때 정동영 후보 측이 노란 잠바를 입고 왔다는 내용이 나와요. 근데 당시 여당은 주황색이었죠. 그럼 김 씨가 말을 잘못한 건가요?

“당시에 대통합민주신당이라는 이름으로 기억합니다, 때문에 색깔도 주황색 계열의 옷을 입고 있었습니다. 때문에 실은 이런 것만 봐도 알 수 있었던 부분이었어요. 하지만 그 내용보다는 정동영 후보와 조배숙 의원, 한명숙 전 총리가 그 현장을 방문했나 방문하지 않았냐는 게 핵심적인 부분이었고요. 방문하지 않았다는 내용만 확인이 된다면 구체적으로 진술하는 모든 내용이 전부 다 진실로 받아들일 수 없다고 생각이 되는 거죠. 때문에 저희는 그 부분에 집중했습니다.”

- 김 씨의 주장을 취재해 보니 어떠셨는지요?

김 씨가 검찰에서 진술한 내용 그리고 취재진이 확보한 다수의 자료를 가지고 다양한 각도에서 교차 취재를 했었거든요. 김씨의 이야기가 진실이라는 전제에서 취재했고요. 그 내용이 검증되는 과정을 프로그램에 담고자 했었습니다. 김 씨의 동료 재소자였던 A 씨를 통해 실체적인 접근을 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고요.

두 번째로 김 씨가 무에서 유를 창조한 거 같진 않습니다. 실제로 마야 콘서트가 2007년 12월 15일에 킨텍스에서 열렸었고요. 본인이 수영장을 했다고 하는데 실제로 그 수영장이 존재하고요. 본인이 한 케이블 TV 방송 대표라고 얘기했는데 그 케이블 TV가 실제로 존재를 하고 있고요. 다만 그가 옆에서 누군가가 한 걸 보거나 아니면 누군가가 했던 상황들을 보거나 들은 내용을 마치 자기가 한 것처럼 가져온 거 같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고요. 실제로 이런 내용은 취재를 하는 과정에서 구치소 동료자들의 입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예를 들어 방송에서 다뤘지만, 김씨가 서울구치소에 수감 중일 때 동료 재소자들에게 ‘나는 4성 장군의 아들이다. 헬리콥터가 50대 있다 스포츠카가 수십 대 있다’ 는 얘기를 자주 했다고 합니다. 그러나 검찰은 김 씨의 증언이 진실이라고 이야기할 뿐 그의 주장에 대한 진실성 검증은 전혀 없었다고 보여지더라고요. 김 씨의 증언을 2021년 다시 꺼내 보는 이유는 그의 증언이 ‘모해위증이냐’는 논란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위증의 가능성에 대해서 좀 더 면밀한 검토가 필요함에도 불구하고 검찰은 왜 안 했는지에 대한 의구심을 가질 수밖에 없습니다.”

- 검찰은 알았을까요. 몰랐을까요?

“그 부분을 명확하게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다만 이 부분에 대해서 수사가 필요해 보여요. 만약에 위증을 했더라면 왜 위증을 했는지 위증을 할 만한 동기가 뭐가 있었는지 그리고 위증을 하게 된 이유가 무엇이었는지에 대한 부분들은 앞으로 수사기관이 밝혀야 할 과제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 검찰이 한만호 씨가 한 전 총리에 돈을 주지 않았다는 진술을 배척하고자 죄수 세 명을 증인으로 불렸죠. 근데 죄수 두 명은 위증 교사가 있었다고 하는데 나머지 한 명인 김 씨만 부인하잖아요. 

“검찰 측에서 증인 두 명을 재판에 세우게 되고요. 방송에서 나온 김 씨와 최 씨입니다. 그리고 그들에게 증언 연습을 시켰다고 주장하는 한은상 씨가 있습니다. 물론 한은상 씨가 재판에 증인으로 서지 않았어요. 취재진이 취재한 내용에 따르면 증언대에 올라섰던 최 씨 역시도 위증 교사가 있었다라는 진정서를 법무부에 제출했다고 합니다. 이제 위증 교사가 없었다고 주장한 사람은 김 씨 혼자입니다. 김 씨의 현재 상태는 구치소에 있는 것도 아니고 자유로운 일반인 상태입니다. 그런데 그는 여전히 위증이 없었다고 주장을 하고 있는데요.

   
▲ <이미지 출처=KBS ‘시사직격’ 화면 캡처>

김 씨가 출소한 이후에 경찰에 입건이 됐던 적이 있었던 것을 한은상씨 변호인 통해 확인했습니다. 저희는 취재하는 과정에서 수사를 맡은 경찰에게 중앙지검이란 이름으로 두 번 전화 왔었던 내용을 확인하게 된 거죠. 당시 경찰도 의아하게 생각을 했었답니다. 지금 피의자 신분에 있는 김 씨가 아주 대단한 범죄를 저지른 것도 아닌 단순 사건의 피의자 신분인데 중앙지검에서 전혀 관심을 가질만한 사건이 아닌 상황이었습니다. 실제로 이 사건은 경찰에서 기소 의견으로 당시 관할 지검에 올렸지만, 불기소 처분이 떨어져요. 그 이후 김 씨가 경찰서를 다시 찾아옵니다. ‘거 봐라. 내가 한명숙 총리 사건의 주요 증인이라 하지 않았냐. 검찰도 나랑 친하다 하지 않았냐’라는 취지의 이야기를 하고 갔다고 합니다. 실은 외견상 내용을 보더라도 김 씨는 검찰이 본인과 아주 가까운 사이고 사실상 본인의 사건이 아닌 내용을 가지고 검찰이 경찰에 전화 하는 거는 안 되는 겁니다. 본인의 수사 지휘에 있지 않은 내용을 가지고 전화할 수 없게 돼 있습니다. 이건 외압으로 볼 수 있는 측면이 있습니다. ‘그래 우리가 잘 아는 사람’이라고 얘기를 했다는 거 자체가 저희는 일종의 비호라고 생각이 들고요.”

- 검찰 측은 왜 김씨를 증인으로 선정했는지에 대해서 궁금합니다.

“이 역시도 수사해서 밝혀낼 부분이라는 것을 전제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저희가 확언할 순 없지만 김 씨와 검찰은 악어와 악어새 같은 관계에 있지 않았겠냐는 생각이 듭니다. 김 씨가 서울구치소에서 검찰 프락치로 활동했다는 여러 증언이 있습니다. 검찰 프락치라고 하면 검찰에게 사건을 물어 주거나 아니면 검찰에게 구치소에서 어떤 재소자들의 이야기와 풍문들을 전해주는 메신저 역할을 담당했더라고 볼 수 있거든요. 이 부분은 김 씨가 주체적으로 활동했다고 볼 수 있는 부분이고요. 뒤집어서 봤을 때 김 씨가 주체적이지 않고 검찰이 김 씨를 이용했을 가능성도 있다고 판단이 됩니다. 어찌 됐든 재소자와 검찰의 관계에서는 둘다 부적절한 관계라고 보입니다.”

   
▲ <이미지 출처=KBS ‘시사직격’ 화면 캡처>

- 그럼 단순히 한명숙 사건에 위증했기 때문이 아니라 원래 관계가 있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세요?

“그 부분은 명확하게 이렇다라고 밝힐 수는 없는 부분인데요. 김 씨는 본인이 기결수 임에도 불구하고 검찰에 자주 출정을 나가게 됩니다. 이게 한명숙 사건 때문인지 다른 사건이 있었는지에 대해서는 수사기관이 밝혀내야 할 부분입니다.”

“적법한 증거 획득하려면 공소권 있어야…공소시효 중요한 이유”

- 공소시효 문제는 없나요?

“공소시효가 문제가 되죠. 저희가 방송을 2월 5일에 하게 된 이유입니다. 작년에 <시사직격>에서 이 건을 다루면서 끝까지 추적 하겠다고 시청자들과 약속했습니다. 저희는 이번 프로그램을 준비하면서 사법 정의라는 부분을 중요하게 생각했습니다. 사법정의를 논하기 위해서는 공소시효가 중요합니다. 왜냐면 사법 정의라는 것은 명확한 처벌과 사실관계를 밝히는데 있다고 생각합니다. 공소시효가 지나게 되면 기소할 수 없게 됩니다. 때문에 이 사건이 어떤 문제가 있는지 사실관계를 밝히고 적법한 증거를 획득하려면 반드시 공소권이 있어야 합니다. 단순히 이번 사안이 김 씨가 위증을 했는지에 대한 부분 이외에 위증이 있다면 왜 위증을 했는지에 대한 진실을 밝히는 게 상당히 중요하거든요.”

- 재판 과정을 재연하셨는데 이유가 있을까요.

“제작진은 김 씨의 증언록과 다수의 자료를 입수하고 난 다음에 시청자들 쉽게 이해하고 몰입도를 높이기 위해 선택한 방법이 재연이라는 방법이라는 거죠. 제작진의 관점을 배제합니다. 어떤 의미냐면 있는 사실 그대로 팩트를 전달하는 거죠. 재연을 드라마로 포장하지 않습니다.”

- 김 씨와 전화 통화하실 때 어땠어요?

“몇 군데 탐문하니 김 씨가 저한테 전화가 왔었어요. ‘이송은 PD라는 사람이 너를 찾고 다닌다더라’라고 연락이 갔던 거 같아요. 김 씨는 타 시사프로그램에서 관련된 이슈를 다뤘을 때 인터뷰한 적이 있습니다. 저희는 김 씨의 주장을 해당 이슈를 취재하는 입장에서 당연히 들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저와 통화가 이루어졌을 때는 본인은 더 이상 취재에 응하고 싶지 않다고 얘기를 해서 길게 대화를 이어나가지 못했습니다. 김씨는 대검 감찰부에 가서 본인의 주장을 다 얘기했다고 했습니다.”

- 한은상 씨와 전화 인터뷰를 하셨는데 어떠셨어요?

“한은상 씨 전화 인터뷰는 제가 직접 하지 않고 정범수 PD가 진행했습니다. 한은상 씨는 저희가 작년 8월에 정범수 PD가 만난 적이 있습니다. 취재진은 한은상 씨가 거짓말을 하고 있는지 아닌지에 대한 판단 역시 중요한 부분이었습니다. 검찰이 김 씨 얘기를 다 진실로 믿었지 않습니까. 그게 잘못됐다고 얘기했잖아요. 기본적으로 시사프로 취재하는 PD 입장에서는 한은상씨의 말도 100% 진실로서 ‘진실일 거야’라고 믿을 수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때문에 한은상씨의 문답서와 진정서의 주장도 취재진은 김 씨가 주장했던 부분과 똑같이 검증했습니다. 제작진은 한은상 씨가 보낸 수백 페이지의 문답서와 편지를 오랫동안 검증했고요. 이러한 검증을 통해 믿을만한 그리고 교차 검증이 가능한 부분만 저희가 발췌를 해서 방송에 인용했습니다.”

- 취재하며 느낀 점이 있나요?

“어떤 정파적 이익을 위하거나 압력을 행사하기 위해 제작하는 건 아니고요. 우리는 대법원판결까지 받은 한명숙 사건의 전체 내용을 다루지는 않았었어요. 어떤 의미냐면 한만호 씨가 한명숙 전 총리에게 돈을 주었는지 안 주었는지 부분은 다루지 않았습니다. 검찰이 한만호의 진술번복 이후에 동료 재소자들 입을 통해 본인들이 원하는 내용을 들었는지에 대한 진실을 추적한 내용이거든요. 시사직격 제작팀이 인력이 그렇게 넉넉지 않은 상황에서 저를 포함해 정범수 PD, 이유심PD, 신민섭PD, 정윤미 작가, 이하영 작가가 고생이 많았습니다. 외부 취재에 탐사 전문기자인 전필건 기자의 취재가 큰 도움이 됐고요.”

- 취재하며 어려운 점은 뭐였어요?

“제작진이 생각한 퍼즐과 진실의 퍼즐 차이는 취재 초기에 항상 존재합니다. 제작진이 생각하는 퍼즐대로 퍼즐을 맞추게 되면 잘못된 방송이 되는 거죠. 진실의 퍼즐을 맞춰야 되는 거죠. 그 진실의 퍼즐을 맞추는 방법은 끊임없이 제작진은 제작진 자신에게 ‘과연 우리가 가는 게 진실의 방향으로 가고 있는가’란 질문을 던집니다.”

- 마지막으로 <GO발뉴스> 독자들에게 한마디 부탁드려요.

“실은 저희 방송 이후 이번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는 시점까지가 유일하게 방송리뷰를 써 준 데가 <GO발뉴스>입니다. 어떤 언론도 저희가 새롭게 밝혀낸 부분들이 상당히 있고 그다음에 그게 단순한 심증이 아니라 여러 가지 증거를 제시함에도 불구하고 다루고 있지 않습니다. 저희는 이 실체적 진실을 밝히기 위해서 많은 사람 노력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고요. <GO발뉴스> 역시 사법 정의를 정립하는데 함께해서 감사드립니다.”

이영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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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명숙 위증모해사건 2021-02-18 08:42:04

    이건 공소시효 지나든말든 반드시 규명해야한다신고 | 삭제

    • 그 증인이 혹여 2021-02-16 20:02:03

      폴리바게닝(Plea Bargaining) 유죄협상 대상자는 아니였는지???

      의자가 돈을 받아먹고 사람이 유죄인정을 받아 수감생활까지한
      희대의 재판
      반드시 그 진상을 지대로 밝혀 사법정의를 바로 세워야한다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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