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발뉴스닷컴

‘김건희 논문조사 NO’ 후폭풍.. 김의겸의 국감 증인 신청까지

‘김건희 논문조사 NO’ 후폭풍.. 김의겸의 국감 증인 신청까지
“국민대학교 교수들이 학교 정문 앞에 섰습니다. 윤석열 전 검찰총장 부인 김건희 씨의 박사 논문을 검증할 수 없다는 학교 결정에 반발하고 나선 겁니다. 이들은 ‘논문 검증...

한국 언론 방해 속에 백신 1차 ‘접종률 70%’ 돌파

한국 언론 방해 속에 백신 1차 ‘접종률 70%’ 돌파
17일 국내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자가 3600만 명을 넘어서 접종률 70%를 넘어섰다. 백신 접종 시작 204일 만에 전체 인구의 70%가 1차 접종을 마친 것이다....

누가 ‘고발사주 의혹’ 은폐하나…“검찰쿠데타 완전척결” 촛불연대 출범

누가 ‘고발사주 의혹’ 은폐하나…“검찰쿠데타 완전척결” 촛불연대 출범
“윤석열 캠프의 조직적인 은폐시도와 현직 고위검사의 증거인멸 등으로 이때까지 드러나기 어렵던 ‘윤석열 대검찰청’의 비위 사건이 대중들에게 알려지고 수사절차에 모두 착수하기...

어제는 尹지지자, 오늘은 朴지지자..연이은 폭력 왜 이러나

어제는 尹지지자, 오늘은 朴지지자..연이은 폭력 왜 이러나
“그리고 윤석열 후보님, 토론에서 후보가 공격을 당했다고 그 지지자들이 밖에서 폭력을 행사해서는 안 됩니다. 지지자들이 벌인 일이라고는 해도 후보자 본인이 자제를 촉구하고...

추미애 “디지털 증거 또 나올 수도…한동훈 폰에 합리적 의심”

추미애 “디지털 증거 또 나올 수도…한동훈 폰에 합리적 의심”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은 고발 사주 의혹과 관련 “또 다른 증거들이 디지털 증거의 형태로 나타날 수 있다”고 말했다. 추 전 장관은 16일 오후 TBS ‘신장식의 신장개업...

이낙연 측, 정세균 무효표 ‘발끈’.. 최고위에 유권해석 요청

이낙연 측, 정세균 무효표 ‘발끈’.. 최고위에 유권해석 요청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경선 후보 캠프가 이낙연 캠프를 향해 “경선 불복을 시사하는 발언을 멈추라”고 촉구했다.이재명 캠프 현근택 대변인은 17일 페이스북을 통해 전날 이...

“추미애, 尹징계청구 위법” 대검 27인 성명 맨앞에 “손준성”

“추미애, 尹징계청구 위법” 대검 27인 성명 맨앞에 “손준성”
고발 사주 의혹에서 ‘손준성 유임 책임론’이 불거진 가운데 지난해 말 대검찰청 중간간부 27명의 ‘윤석열 징계 청구 반대’ 성명이 재주목되고 있다.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은...

[거리의 시/서해성] 면회

[거리의 시/서해성] 면회
담 안에 있는 사람은 뼈가 닳고 바깥에서 찾아오는 사람은 발이 닳았네. 옥담 높아서 달은 더 높은데한가위 앞두고 추석빔인 양 수의가 푸른색으로 바뀌었달 뿐. 창유리 사이에...

김여정 ‘SLBM 참관’ 문대통령 비판에 윤건영 “김정은 참관은?”

김여정 ‘SLBM 참관’ 문대통령 비판에 윤건영 “김정은 참관은?”
윤건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김여정 북한 노동당 부부장의 문재인 대통령 비판에 대해 16일 “미사일 발사 시험에 김정은 위원장도 2019년에 두 차례 참관한 바 있다”고 반...
 
가장 많이 본 기사
1
곽상도 아들에 원유철 까지.. “화천대유, 국힘 게이트?”
2
어제는 尹지지자, 오늘은 朴지지자..연이은 폭력 왜 이러나
3
홍준표 “공작으로 대처 못해”…박지원 “尹과 술자리, 다 메모”
4
추미애 “디지털 증거 또 나올 수도…한동훈 폰에 합리적 의심”
5
누가 ‘고발사주 의혹’ 은폐하나…“검찰쿠데타 완전척결” 촛불연대 출범
6
박관천 “‘고발사주 사건’ 흐름, ‘정윤회 문건’ 때와 판박이”
7
尹측 “장모 관련 징계사유 포함 안 돼”…秋의 ‘반격’
8
국민대 교수 “김건희 논문 제목 희화화로 더 중요한 문제 가려져”
9
‘조국 수사 과잉’ 발언에 범보수野 발끈.. 반격 나선 홍준표
10
‘윤석열 대검’, 장모 의혹 대응문건 작성.. ‘檢사유화’ 정황
go발뉴스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마포구 서교동 451-55 2층  |  대표전화 : 02-325-8769  |  팩스번호 : 02-325-8768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영우
사업자등록번호 : 105-87-76922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2285  |  등록일: 2012년 10월 9일  |  발행/편집인 : 김영우
공식계좌 : 국민은행 090501-04-230157, 예금주 : (주)발뉴스
Copyright © 2012 go발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balnews21@gmail.com
저희 ‘go발뉴스’에 실린 내용 중 블로거글, 제휴기사, 칼럼 등 일부내용은 ‘go발뉴스’의 편집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